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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17

골프스윙) 손목의 수평 움직임(힌지-보잉, 커핑)과 모양에 따른 스윙의 변화 손목의 움직임은 수직(상하) 동작과 수평(좌우) 동작으로 나누어집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코킹(Cocking)은 보통 왼손목의 수직 움직임을 뜻하고, 힌징(힌지, Hinging)은 보통 오른손목의 수평 움직임을 뜻합니다. 오늘은 둘 중 수평 움직임인 힌징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손목의 수평(좌우) 움직임인 힌지(힌징, Hinging)의 개념손목의 힌지(Hinge)는 골프 스윙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손목을 굽히거나 펴는 동작을 의미합니다. 이때 손목의 동작은 엄지손가락쪽으로 움직이는 수직(상하) 동작이 아닌, 손바닥과 손등 방향으로 움직이는 수평(좌우) 동작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힌징 동작을 통해서 클럽의 헤드를 컨트롤할 수 있으며, 특히 오른손 힌징은 스윙의 파워와 정확성을 높이는 데 중.. 2024. 8. 23.
골프스윙) 라이트사이드 스윙(RSS)에 대한 연습과 고찰_#1 라이트사이트 스윙(RSS)의 연습과 이점"라이트사이트 스윙을 배우고 있는 아마추어로서의 생각이므로, 혹시나 오해한 부분이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RSS 프로님들이나 전문적인 식견을 갖춘 골퍼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옳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필자는 지속되는 허리디스크로 인한 통증으로 기존 스윙의 체중이동, 래깅, 상하체분리 등의 동작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특히 몸의 꼬임을 만든 후 상하체분리를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통증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바로 RSS(Right Sided Swing)을 시작하게 되면서입니다.  이제 RSS를 접한지 한 달 반 정도 되어서 아직 RSS이라고 불릴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역K 어드레스와 양손의 쉐입(왼팔이 길고 오른팔이 .. 2024. 8. 12.
쉬운설명) 골프클럽 헤드 로프트각 & 라이각에 따른 구질 변화와 조정의 필요성 골프클럽 헤드의 로프트각(Loft Angle)과 라이각(Lie Angle)의 개념과 특징드라이버,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웨지 그리고 퍼터까지 모든 클럽에는 2가지 각(Angle)이 존재합니다. 볼의 탄도를 결정짓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로프트 각(Loft Angle)과, 골퍼의 신체 스펙(신장, 팔 길이 등)에 따라 볼의 방향을 결정짓는 요소인 라이 각(Lie Angle)입니다. 다양한 로프트 각의 아이언 제품 출시와 유행최근 스트롱 로프트(Strong Loft)의 유행에 따라 특히 아이언의 로프트 각이 7번 아이언 기준으로 기존 클래식 로프트(Classic Loft)인 34~36도 보다 많이 낮은 각도(26~30도)로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낮은 탄도의 볼에 대한 스핀 컨트롤과 늘어나는 런의.. 2024. 7. 23.
쉬운설명) 어드레스(스탠스)에 따른 골프 스윙과 볼 구질의 조정_페이드&드로우 골프스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 어드레스(셋업) 골프스윙의 절반(50%)이 어드레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어드레스, 즉 옳은 셋업만으로도 정타율이 높아질 수 있으며, 오늘 간단히 다룰 '볼 구질'에도 큰 영향을 끼칩니다. 특히 스탠스의 조절 만으로도 스윙궤도와 패스가 달아져 내게 맞는 스윙으로 교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페이드(fade)나 드로우(draw) 구질에 대한 컨트롤도 용이해집니다.   발 벌어짐의 형태로 보는 3가지 스탠스  위 사진과 같이 왼발과 오른발의 벌어짐(Flare)에 따라 기본적으로 3가지 스탠스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각 스탠스에는 특징이 존재하는데,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중립 스탠스(No Foot Flare)의 특징   양발 모두 벌어짐이 없는 중립 스탠스.. 2024. 7. 22.
골프스윙영상) 타이거 우즈의 골프 역사상 최고의 칩인 샷 @2005 마스터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Tiger Woods)의 놀라운 칩인 샷과 2005 Masters 우승 아쉽게도 지난 152회 디오픈(The 2024 Open)에서 타이거 우즈는 컷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스코틀랜드를 떠나야만 했습니다. 타이거 우즈 외에도 로리 맥길로이(McIlory), 빅토르 호블란(Hovland), 윈덤 클락(Clark), 캐머런 스미스(Smith), 브라이슨 디솀보(Dechambeau), 토니 피나우(Finau) 등 빅 네임들이 2라운드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이중 타이거 우즈는 밀레니엄 이전부터 우승을 쌓아왔던 유일한 선수인데요, 부상이후 부진한 모습만 보이는 그를 보는 것과 특히 그의 전성기를 동시대에 겪지 못한 이들의 조롱과 비난은 정말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필자는 타이.. 2024. 7. 21.
골프스윙영상) 타이거우즈의 칩 인 버디샷(Chip in Buddie) @2014 혼다 클래식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대기록까지 남겨놓은 단 1승 현재 펼쳐지고 있는 제152회 디오픈(The Open, 브리티시 오픈)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Tiger Woods)가 참가 중입니다. 제 나이대나 그 이전 골프 세대에게 타이거 우는 거의 우상과 같은 존재입니다. 전성기 그의 플레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인상적이고 압도적이었으며 그 결과 현재 통산 82승으로 샘 스니드(Sam Snead)와 타이를 기록 중입니다.   지난 제네시스 오픈 때의 교통사고 이후, 큰 사고였던 만큼 완전히 회복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꼭 83승을 달성하여 골프 역사상 절대 깨질 수 없는 금자탑을 쌓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전보다 특히 어프로치와 퍼팅, 즉 숏게임에서 아쉬운 부분을 보이고 있지만 꼭 .. 2024. 7. 19.
골프 입문과 달라진 생활 뒤늦게 시작한 골프 입문, 이후 달라진 인생 루틴 골프를 처음 접한 것은 고등학교 때, 어머니의 권유였으나 당시에는 학업으로 인해 짧게 거절(?)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일주일 레슨 받고 잠시 때려치운 골프는 이후 30대가 넘어서 우연한 기회에, 당시 골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었다면 한 번쯤은 입어봤을 골프의류사업을 하게 되었고, 당시에 많은 골프 프로들과 교류가 시작되면서 자연스럽게 골프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웬만한 운동신경이 있는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합니다. "나 골프에 정말 소질 있는 거 아닌가?""이러다가 정말 골프 프로되는 거 아니야?"필자도 머리 올리는 날 99타를 기록하며 같은 생각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골퍼들이 그렇듯이 100돌이를 왔다갔다 하게 .. 2024.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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